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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보도자료

Total : 9건 (1/2)
전체안산대 창업지원단,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안산대 창업지원단,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기자명 이원지 기자     입력 2021.01.11 13:13    댓글 0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업무지원과 해외 마케팅 지원 안산대 창업지원단, 온라인 화상회의실(사진=안산대 제공) [한국대학신문 이원지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창업지원단은 지난달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한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대 창업보육센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화상회의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조성하고 창업기업의 혁신적인 업무지원과 해외 마케팅까지 지원할 수 있다. 설치 품목은 전자 칠판, 영상 장비, 화상 카메라‧멀티 스피커폰 등으로 온라인 회의에 필요한 최적의 환경으로 구축됐다. 안산시 관내의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 등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내 교수들의 온라인 강의‧녹화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안규철 안산대 총장은 “창업보육센터의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은 대학 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대학뿐 아니라 지역의 벤처 창업기업, 교수, 학생들이 함께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사용해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디지털 네트워크 미디어 서비스의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7
전체안산대 창업지원단, ‘2021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 선정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1889    정영미 기자  승인 2021.04.21 09:17  댓글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사진=안산대]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창업지원단이 지난 16일,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2021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창업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은 창업보육센터의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에게 사업화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경영 및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이고 노후 시설에 대한 설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추진할 개선 내용은 2001년 건립 완료한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엘리베이터 및 노후 전기시설(LED 등 교체)에 대해 교체하는 내용이다.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에 대한 산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스마트허브, 카카오 데이터 센터 구축 완료, 시화-반월 MTV의 확대 운영, 산업정책환경과 교통, 창업환경이 극대화됨에 따라 지역의 창업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노후 시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안산대학교 안규철 총장은 “이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통해 창업보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스타트업 기업에게 우수한 창업인프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하여 경기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또한 이 두 과제를 시급히 개선하여 경기지역 내 첨단 보육시스템을 갖춘 창업보육센터로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지원한 전국의 기관은 총 18개(4년제 16개, 2년제 2개)이고, 선정된 기관의 수는 수도권 2곳이며 2년제는 전국에서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유일하다.
2021.04.27
전체안산대학교, 상록경찰서와 상록수역 환경 개선 사업 추진
안산대학교가 상록경찰서와 상록수역 환경 개선 사업으로 상록수역 4번 출구 앞 광장의 15개 교각에 벽화를 그렸다.[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가 지난달 29일 상록수역에서 상록경찰서와 ‘상록수역 교각 벽화그리기 사업’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상록수역 주변 환경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산대학교와 안산상록경찰서가 함께하는 사업은 안산대학교 창업지원단 주최로 시각미디어디자인과 학생과 교수, 안산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안산상록경찰서 및 도시철도공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안산대학교 시각미디어디자인과 학생과 교수진은 상록수역 4번 출구 앞 광장의 15개 교각에 벽화를 그려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교각 벽화작업의 총지휘를 맡은 진경인 시각미디어디자인과 학과장은 “이번 벽화 작업은 ‘안산의 새로운 바람’을 테마로 11개의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안산대학교역으로 불리는 상록수역이 안산의 새로운 바람이 돼 희망찬 시민 행복 도시 안산으로 나아가길 염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안산의 대표 상징과 명소를 모티브로 자연이 주는 따스함과 역동적 움직임을 형상화했다”고 말했다.김진영 안산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은 경과보고에서 “9월 안산상록경찰서와 상록수역 주변 환경개선 실무회의 3차 회의에서 상록수역 청년창업 문화공간화 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해 범죄예방 캠페인, 상록구청장 미팅 등을 거쳐 사업이 시행됐다”며 “시각미디어디자인과 교수들과 학생들이 지난달 18일부터 2주간 디자인과 벽화작업을 맡아줬다. 작업 기간 동안 상록경찰서에서 안전하게 작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순찰을 강화해주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준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안규철 총장은 “이번 상록수역 주변 환경 개선 프로젝트는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이 총괄 진행하고 안산상록경찰서가 협력한 지역사회 학-관 연계 프로젝트이면서, 학생들이 지역의 랜드마크 공간 재탄생 사업에 직접 참여했다는 데에 의미가 깊다”며 “안산대학교역으로도 불리는 상록수역의 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한 시각미디어디자인과 학생들과 교수진, 창업지원단과 안산상록경찰서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한국대학신문(http://news.unn.net)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3568
2020.11.05